'추억의 걸그룹' 클레오, 제스엔터 손잡고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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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과 새천년 남성 팬들을 열광시켰던 걸그룹 클레오(cleo)가 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한다.
제스엔터테인먼트는 29일 "클레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클레오가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레오는 1999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관능적인 음악과 무대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클레오는 최근 새 멤버 다정이 합류해 3인조로 팀을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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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 펼치겠다"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세기말과 새천년 남성 팬들을 열광시켰던 걸그룹 클레오(cleo)가 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한다.
제스엔터테인먼트는 29일 "클레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클레오가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레오는 1999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관능적인 음악과 무대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4년 앨범을 끝으로 활동이 없었다. 그러다 2023년 원년 멤버 채은정을 중심으로 도경이 합류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해 'You’re Mine(유아 마인)'을 발표했다.
클레오는 최근 새 멤버 다정이 합류해 3인조로 팀을 재정비했다. 멤버들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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