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논란 자초했네…이준혁 닮은꼴 논쟁에 고소 위기?
황혜진 2025. 7. 29. 10:09


[뉴스엔 황혜진 기자]
작가 겸 크리에이터 유병재가 논란을 자초했다.
유병재는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 논쟁 중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정장 재킷을 매치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준혁과는 전혀 닮지 않은 모습이다.
이에 지인들과 팬들은 "진짜 논란 한번 만들어 드려요?", "[속보] 유병재 "내가 이준혁이다" 라고 주장", "고소", "날도 더운데 왜 이러지?", "이준혁 님 소속사에서 고소 준비 중이라네요. 선처 없다고" 등 장난 섞인 반응을 나타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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