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눈성형만 4번째라더니…몰라보게 달라졌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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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영란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이 제일 젊고 예쁜 날"이라며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악세사리로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장영란은 도자기 같은 피부에 한층 더 도드라진 눈매와 높은 콧날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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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영란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이 제일 젊고 예쁜 날"이라며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악세사리로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장영란은 도자기 같은 피부에 한층 더 도드라진 눈매와 높은 콧날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장영란은 한 채널을 통해 눈 성형수술만 4번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장영란은 "(성형에 대해)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6번 수술한 게 아니다"라며 특유의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출산 이후 76kg에서 55kg까지 총 21kg 감량에 성공하며 외모 전성기를 맞이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영란의 현재 스펙은 키 169cm, 몸무게 55kg로 이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체중 관리 비법과 피부과 시술 등을 전격 공개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장영란의 채널 댓글을 통해 "바비 인형이네요", "지금이 장영란의 전성기다", "완전 동안 외모", "점점 예뻐진다" 등 반응을 내놓고 있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성적을 부탁해-티처스2' 등의 패널로 활약하고 있으며 채널 'A급 장영란', 홈쇼핑 등에서도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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