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언어 천재 야꿍이 근황…김정태 “과학 영재”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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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김정태, 문희준,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태는 첫째 아들 김지후 군을 언급하며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배우는 것 같다. 큰 애가 태어난 후 '얘는 내 애가 아니다. 누가 나한테 준 선물'이란 생각이 들더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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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식탁’. 사진| 채널A
배우 김정태가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김정태, 문희준,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태는 첫째 아들 김지후 군을 언급하며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배우는 것 같다. 큰 애가 태어난 후 ‘얘는 내 애가 아니다. 누가 나한테 준 선물’이란 생각이 들더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경림은 “아들이 영재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지후 군은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알파벳을 스스로 터득하고 영어로 거침없이 말하는 등 ‘언어 천재’ 면모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정태는 “일주일에 한 번 대학교 가서 교수님들하고 (수업을 한다)”며 현재 대학교 과학 영재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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