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도 여신' 카리나, 레전드 여친짤 생성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7. 29. 09:55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가 고혹적인 블랙 룩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카리나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블랙 재킷을 무심히 걸쳐 입은 채, 긴 생머리와 시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촬영 장소는 실내와 차량 안으로 보이며, 각각의 조명 아래서도 완벽한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링과 뚜렷한 이목구비,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무표정한 듯한 눈빛과 살짝 잡힌 입꼬리, 섬세한 표정 연출은 마치 한 장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카리나는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스타일링으로 대중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멤버로 꼽힌다. 이번에도 '인간 블랙드레스'라 불릴 만큼 절제된 컬러 속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TME)이 최근 발표한 '2025 상반기 결산 차트' 중 한국 차트에서 최다 차트 진입(534회), 최다 1위 등극(20회)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리사, '아찔' 가죽 크롭→ 망사 스타킹까지… 매혹적 자태에 '감탄'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한화생명볼파크 또 사고…계룡건설 ‘부실 시공’ 논란 확산 - 스포츠한국
- 바다·이해리·권진아·권순일, ‘골든’ 새로고침한 보컬 괴물들[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나인퍼즐' 윤종빈 감독 "진범 찾으려는 시청자들 추리력에 소름 끼치도록 놀라" - 스포
- 김혜수, 다리 길이 무엇? 32세 나이차 윤상현과 '포착'[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구준엽, 故 서희원 묘 지키는 근황…묘지 근처 이사설 돌 정도 '절절한 사랑' - 스포츠한국
- 전소미, 워터밤 찢은 핫핑크 비키니…흠뻑 젖은 '인형 비주얼' - 스포츠한국
- 현아, 아무 설명 없이 상의 탈의 사진 공개…아슬아슬 수위에 팬들도 "괜찮아?" - 스포츠한국
- '애마부인' 이하늬, 전라 강요에 보이콧…충무로가 발칵 - 스포츠한국
- 한초임, 노출로 난리 났던 드레스 솔직 고백 "지금은 그렇게 안 입어"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