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건방춤 4백 받았다” 배윤정, 제아 김우리 채리나와 ‘레전드’ 우정ing

이슬기 2025. 7. 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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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과 브아걸 제아,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가수 채리나와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배윤정은 7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느 순간부터 우리 네명은 꼭 1년에 한두 번만나 서로 힘든일 고민들을 나누게 되며 서로 위로가 되어주는 관계가 됐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지금은 이제 안무가들이 엄청난 이제 큰 금액을 받고 일을 하는데 저희 때는 사실 아시잖아요. 기획사 사장님하고 좀 친하면은 쉽게 만들어주고 큰 돈을 벌진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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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무가 배윤정과 브아걸 제아,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가수 채리나와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배윤정은 7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느 순간부터 우리 네명은 꼭 1년에 한두 번만나 서로 힘든일 고민들을 나누게 되며 서로 위로가 되어주는 관계가 됐다"라고 알렸다.

그는 "자주 안봐도 서로 안부를 물으며 아닌 건 아니라고 칼같이 말하고 좋은 건 서로 칭찬하는사이... 요 사람들은 기존쎄 같지만 정말 서로를 위해 한마디 한마디는 힘이 되주고 위로가 된다. 각자가 하는 일 응원해주고 뒤도 안돌아보고 밥만 먹고 가는 사이. 겁나 좋아"라며 세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윤정은 최근 채널 '콘텐츠 제작소' 채널 'B급청문회' 코너에 출연해 과거에는 안무가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했다고 알렸다.

그는 안무비에 대해서 "지금은 이제 (안무가들이) 이제 잘 만들어가고 있는 단계인데 저 같은 경우는 한창 이렇게 유행했을 때 그런 게 없었다"라며 "누구한테 들었는데 중국에서 브아걸 시건방춤 만든 안무가라고 사칭을 하고 몇십억을 벌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지금은 이제 안무가들이 엄청난 이제 큰 금액을 받고 일을 하는데 저희 때는 사실 아시잖아요. 기획사 사장님하고 좀 친하면은 쉽게 만들어주고 큰 돈을 벌진 못했다"고 했다. 그는 브아걸 시건방춤에 대해서도 "그때 한 400 받았나. 노래가 뜨고 나서 이제 김이나 작사가님도 잘 버시고. 회사도 백 억 벌었다고 들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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