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해병특검 출석 'VIP' 격노 인정할까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이날 오전 9시 20분쯤 출석한 조 전 원장은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격노했나', '보고받은 이후 대통령이 어떤 지시를 내렸나' 등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짧게 답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이날 오전 9시 20분쯤 출석한 조 전 원장은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격노했나’, ‘보고받은 이후 대통령이 어떤 지시를 내렸나’ 등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짧게 답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조 전 원장은 지난 윤석열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물로 이른바 ‘VIP 격노’가 있었다는 2023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당시 국가안보실장으로 참석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비쿠폰 2차 재원 확보 '빨간불'…재정파탄 우려 자치구도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의 '선택적 출석'…오늘 김건희특검 조사도 불응 유력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단독] 최휘영, 16억 빌려주고 이자 '0원'…세금 회피·증여 의혹 제기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선명해진 국힘 당권 경쟁…3대 관전 포인트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국힘, 인사청문 막판 공세…세 번째 낙마 끌어낼까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야구 인기가 공연계를 위협…과연 사실일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막말' 최동석 논란 확산일로…대통령실은 "입장 없다" - 정치 | 기사 - 더팩트
- IPO 나선 무신사, 몸값이 10조원?…관건은 '글로벌 성장성' 증명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