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정읍시장, 국정과제 반영·국가예산 확보 '잰걸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핵심사업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정부와 국회를 직접 찾아가며 전방위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학수 시장과 유호연 부시장은 지난 28일 국정기획위원회와 국회를 차례로 방문해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지역 공약사업의 국정과제 반영과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전략적 대응 활동을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핵심사업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정부와 국회를 직접 찾아가며 전방위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학수 시장과 유호연 부시장은 지난 28일 국정기획위원회와 국회를 차례로 방문해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지역 공약사업의 국정과제 반영과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전략적 대응 활동을 펼쳤다.
![이학수 정읍시장(가운데)이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정읍지역 대선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을 요청했다 [사진=정읍시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inews24/20250729094836330vzze.jpg)
국정기획위원회에서는 박수현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 이춘석 경제2분과장, 윤준병 위원 등을 만나 정읍시의 주요 전략사업들을 국정과제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정읍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 지원 △내장저수지 중심 사계절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도심재생 활성화 △국책 연구기관 기능 고도화 등이다.
특히 첨단의료복합단지, 방사선 신소재 테스트베드, 바이오 지원 실증센터 조성 등은 새 정부의 신산업 육성과 국가 전략기술 강화 기조에 부합하는 사업임을 강조하며, 범정부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회에서는 신영대·임오경 의원을 만나 정읍시가 역점 추진 중인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예산 반영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의 100년을 책임질 미래 성장 동력 확보는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성패를 가른다”며 “정읍시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발로 뛰고 설득하겠다.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변화를 중앙정부와 국회에 직접 설득하는 현장형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분담금 무서워"⋯치솟은 공사비에 사업지연 '속출' [현장]
- 구글이 찍은 '알몸 사진', 전 세계로 퍼졌다!⋯法 "1700만원 배상하라"
- "고객 집 강도질 하고 태연히 출근"…농협직원의 '두 얼굴'
- 길거리 매장·편의점 '북적'⋯"이유 있었다" [현장]
- 카라큘라, 1년 만에 복귀…쯔양 "반성 없다" 공탁금 거부
- 호텔신라, 면세 불황 속 3년만에 '4조 매출' 예약
- 특검, 김 여사 친오빠 소환…'공흥 특혜·아펠 목걸이' 집중 추궁
- "머스크 형이 밀어준대"…삼성전자, 11개월 만에 7만원 돌파
- 이상민 전 장관 구속여부, 이르면 31일 결론
- 이재명 대통령 모교, 68년 만에 역사 속으로⋯9월 1일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