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콘서트서 치마 훌러덩 사고…쿨한 반응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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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가 의상 사고에 프로페셔널하게 대처했다.
7월 27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진행한 'Up All Night: Live in 2025'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는 제니퍼 로페즈의 56세 생일 하루 뒤에 진행된 것.
그 순간 제니퍼 로페즈의 치마가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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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의상 사고에 프로페셔널하게 대처했다.
7월 27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진행한 'Up All Night: Live in 2025'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는 제니퍼 로페즈의 56세 생일 하루 뒤에 진행된 것. 공연 중 제니퍼 로페즈가 옷을 갈아입기 위해 무대 뒤로 갔다 돌아오자 댄서들과 코러스 가수들은 팬들과 함께 그녀를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제니퍼 로페즈는 이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 순간 제니퍼 로페즈의 치마가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니퍼 로페즈가 비키니를 입고 있어 대형 노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는 "속옷을 입고 있어 다행이다. 평소엔 안 입는다"라고 쿨하게 말했다.
또 댄서가 치마를 주워 건네자 제니퍼 로페즈는 치마를 관객석으로 던지며 "영원히 되돌려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팬들의 박수 속에 감사를 표하고 "난 축복받은 사람이다. 난 누구에게도 조언하지 않는데 모두 각자의 여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한가지 작은 조언을 드리자면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 가장 놀라운 삶을 살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 모두 행복과 자유를 누리길 바란다. 오늘 밤 여러분이 나에게 그걸 느끼게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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