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사랑꾼' 손보승, 입영식서 가족에게 윙크하고 뒤돌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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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보승이 군 복무를 시작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군입대를 앞둔 손보승과 이경실 모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지만 '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하던 손보승은 이발 중간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경실과 손수아 앞에서 윙크하는 등 의연한 모습을 보였던 손보승은 가족들이 시야에서 벗어나자 남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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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보승이 군 복무를 시작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군입대를 앞둔 손보승과 이경실 모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손보승은 입대 전날 엄마와 누나에게 이발을 부탁했다. 생소한 경험에 신난 누나 손수아는 이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엄마 이경실까지 합세해 세 사람은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하던 손보승은 이발 중간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손수아는 이발 당일에 미처 보지 못했던 동생의 눈물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입대하는 날, 손보승은 아들과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입영식에 참석했다. 최성국은 "우리 때는 많이 울었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또한 군 적금으로 매달 55만 원이 지급된다는 공지에 김국진도 "(우리 때는) 봉급이 1700원이었다"라며 놀랐다.
아빠와 잠시 이별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 손자 이훈에게 이경실은 인사를 권했지만, 손자는 아빠가 어딘가에 간다는 사실에 토라지며 "가지 마"라고 했다. 이에 3살 아들에게 손보승은 "너도 형아 되면 가야 해"라며 달랬다.
이어 이경실과 손수아 앞에서 윙크하는 등 의연한 모습을 보였던 손보승은 가족들이 시야에서 벗어나자 남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그 모습을 처음 본 손수아는 "우는지 몰랐다. 지나가면서 보승이가 윙크하고 갔었는데…"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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