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임현태, 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에 감격(‘동상이몽2’)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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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이후 레이디제인은 출산을 위해 수술실로 이동했고, 임현태는 "잘 될거야. 내가 기도하고 있을게. 걱정하지마"라고 말했다.

아이들을 본 뒤, 회복 중인 레이디제인에게 향한 임현태는 "고생 많았다. 애들이 너무 예쁘다. 자기 닮았다"라며 쌍둥이 딸 사진을 보여주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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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사진lSBS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 제인은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했다. 담당 의사는 “첫째는 2.5kg 나올 것 같고 둘째는 조금 작다. 2.2kg 정도면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갈 수도 있다. 문제가 있어서 가는 건 아니고 몸무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레이디제인은 출산을 위해 수술실로 이동했고, 임현태는 “잘 될거야. 내가 기도하고 있을게. 걱정하지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이 수술실로 떠나자 눈물을 흘렸다.

기다림 끝에 첫째 임우주가 2.5kg, 둘째 임별이 2.25kg으로 태어났다. 쌍둥이 자매는 함께 신생아실로 가게 됐다.

아이들을 본 뒤, 회복 중인 레이디제인에게 향한 임현태는 “고생 많았다. 애들이 너무 예쁘다. 자기 닮았다”라며 쌍둥이 딸 사진을 보여주며 기쁨을 나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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