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바지선, 캠프 요트 들이받아 전복…아이 둘 사망
민경찬 2025. 7. 29. 09:32

[마이애미=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 인근 해상에서 바지선이 항해 캠프 요트와 충돌해 구조대가 바지선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사고로 어린이 5명과 성인 1명이 탄 요트가 전복돼 7세와 13세 소녀가 숨지고 8세와 11세 소녀는 중태라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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