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입은 하지원, 타고난 S라인 '비현실적이야'

이승길 기자 2025. 7. 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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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환상적인 수영복 자태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수영복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붉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수영복은 그의 탄탄한 몸매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수영장과 야외를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은 하지원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함께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에 띄는 건 단순한 미모나 몸매 그 이상의 여유와 자신감이었다. 팬들은 “진짜 치어리더의 피지컬”, “그냥 화보 수준이다”, “대만에서 인기 폭발일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프로축구팀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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