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4개 의료단체와 의료·돌봄 통합지원 추진 [글로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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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남원시가 의료단체와 함께 의료·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 리포트 ▶[남원]남원시는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 관내 의료단체와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을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퇴원환자 상담과 돌봄 서비스를 세밀하게 실행해 의료 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남원시 의료단체와 협약하여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통합돌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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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남원시가 의료단체와 함께 의료·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제시가 시민운동장 인근의 수변 도시숲을 정원형 도시숲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지역소식 임홍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남원]
남원시는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 관내 의료단체와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을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와 단체는 통합돌봄사업의 대상자 발굴과 접수, 정보공유, 부담금 지원 등을 위해 협조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퇴원환자 상담과 돌봄 서비스를 세밀하게 실행해 의료 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권혜정 / 남원시 통합볼봄과장]
"남원시 의료단체와 협약하여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통합돌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김제]
김제시는 지난 2019년 조성 이후 장기간 방치된 수변 도시숲에 토양을 개량한 뒤 느티나무·단풍나무 등을 식재하고 산책로와 벤치, 휴식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수변 도시숲 정비는 단순한 조경 차원을 넘어 도심 속 자연 공간을 시민 곁으로 되돌리는 의미라며 시민운동장과 연계한 녹색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로 삼기로 했습니다.
[정읍]
2025 정읍물빛축제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정읍천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축제는 여름과 젊음, 힙합을 주제로 펑크록과 랩,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쟝르의 공연이 선보입니다.
여기에 물총대전과 한여름 물난리 등 체험형 콘텐츠가 풍성하고 무대 앞에는 물놀이장이 설치돼 공연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이학수 / 정읍시장]
"정읍천과 미로분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물빛축제는 우리 정읍이 자랑하는 대표 여름축제입니다. 올 여름, 정읍에서 가장 젊고 시원한 순간을 함께하세요."
[무주]
무주반디랜드가 여름철 성수기인 다음 달 17일까지 그리고 무주반딧불축제기간인 오는 9월 6일부터 9일간 매주 월요일 휴관없이 운영됩니다.
무주군은 본격적인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반딧불축제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임홍진입니다.
영상편집:서정희
영상제공:남원시(강석현) 김제시(전병일) 정읍시(신기진) 무주군(윤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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