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최수영·무술감독 정두홍, ‘존 윅’ 유니버스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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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과 무술감독 정두홍이 영화 '발레리나'를 통해 글로벌 액션 프랜차이즈 '존 윅 유니버스'에 입성했다.
8월 6일 극장 개봉을 앞둔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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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극장 개봉을 앞둔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존 윅’의 전 시리즈를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가 제작으로 참여해 주요 액션씬 촬영을 진두지휘했으며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 의 각본을 맡았던 셰이 해튼이 각본으로 참여해 더 큰 스케일과 진화한 액션으로 ‘존 윅 유니버스’를 한 단계 확장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발레리나’에는 오리지널 캐스트와 더불어 새로운 캐스트들이 합류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는 가운데, 한국 배우 정두홍과 최수영이 함께해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이자 배우 정두홍이 이브의 첫 미션 상대 일성 역을 맡아 아나 데 아르마스와 파워풀한 대결을 펼친다. 정두홍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 존 윅 3: 파라벨룸’ 때 먼저 출연 제안을 줬었다. 그러나 그때 사정이 있어 합류하지 못했는데, ‘발레리나’로 다시 연락을 주셔서 함께 하게 됐다. ‘존 윅’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채드 감독의 제안을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짧은 분량이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장면을 만들어보자는 마음뿐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두홍은 “렌 와이즈먼 감독이 한국인 캐릭터들이 나오는 씬인 만큼 한국적인 무술 스타일을 살려보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태권도 스타일의 액션을 넣어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를 바탕으로 액션 합이 만들어졌다”고 말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최수영은 이브의 첫 미션 보호 대상인 카틀라 박 역으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펼치며 아나 데 아르마스와 호흡을 맞췄다. 최수영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이야기 자체에 강하게 끌렸다”라며 “‘발레리나’는 이브가 복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리는데, 카틀라가 등장하는 장면은 이브가 암살자로서 자신을 자각하며 처음으로 무너지는 순간이다. 그래서 나는 이 캐릭터와 그 장면이 ‘이브’의 여정에 있어 중요한 장면이라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나 데 아르마스와 호흡에 대해 “아나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내가 이 팀의 일원이라고 느끼게 해줬다. 배우로서 그녀가 멋진 점은 항상 자신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있다는 거다”고 밝혔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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