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한복판서 총격 사건…경찰관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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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저녁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뉴욕시 경찰관 한 명이 다쳤다고 뉴욕경찰(NYPD) 측이 밝혔다.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40분 직전에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파크 애비뉴 345번지로 출동했다.
뉴욕경찰과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시민들에게 파크 애비뉴와 렉싱턴 애비뉴 사이 이스트 52번가 인근 지역을 피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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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8일 저녁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뉴욕시 경찰관 한 명이 다쳤다고 뉴욕경찰(NYPD) 측이 밝혔다.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40분 직전에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파크 애비뉴 345번지로 출동했다. 해당 장소에서 다발의 총격이 발생해 최소한 한 명의 경찰관이 상처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해당 지역은 통제 중이며, 인근 건물에서는 긴급 대피가 진행되고 있다고 CBS는 전했다.
뉴욕경찰과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시민들에게 파크 애비뉴와 렉싱턴 애비뉴 사이 이스트 52번가 인근 지역을 피할 것을 요청했다.
애덤스 시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미드타운에서 총격 사건 수사가 진행 중이다. 해당 지역에 있는 시민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파크 애비뉴와 이스트 51번가 인근에 계신 경우 외출을 삼가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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