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 내린 3170선… 삼성전자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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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해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78포인트(1.02%) 내린 3176.7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0.54% 하락한 3192.17로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5.64포인트(0.7%) 하락한 798.7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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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해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대규모 수주를 발표한 삼성전자도 1% 넘게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78포인트(1.02%) 내린 3176.7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0.54% 하락한 3192.17로 장을 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79억원, 1658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4026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5.64포인트(0.7%) 하락한 798.76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37억원, 161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127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뉴욕증시가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협정 체결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 등 경계감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28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36포인트(0.14%) 내린 4만4837.56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13포인트(0.02%) 상승한 6389.7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0.27포인트(0.33%) 오른 2만1178.58로 각각 사상최고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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