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막내는 없다..서현, 미모 포텐 터진 근황
김나라 기자 2025. 7. 29. 09:02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소속사 리드엔터테인먼트는 29일 "서현의 결이 다른 매력과 감정의 깊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네 컷의 사진 속 서현은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청순함부터 시크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서현은 무르익은 고혹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소녀시대에서 어엿한 배우 포스를 풍기며 묵직한 존재감을 확인케 했다.
한편 서현은 17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차선책 역할을 연기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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