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권승우, 욕망 가득 변호사 변신
유지혜 기자 2025. 7. 29. 08:59

배우 권승우가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한다.
오는 8월 2일 첫 방송하는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찬 신입 변호사 정채연(강효민)이 냉철한 파트너 변호사 이진욱(석훈)과 함께하며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권승우는 극 중 법무법인 율림의 에쿼티 파트너 최희철 역으로 출연한다. 자신의 자리를 보장받기 위해 권력에 줄을 서고, 철저히 기득권을 방어하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물이다.
앞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디즈니+ '사운드트랙 #2', 드라마 '빈센조' 등 여러 장르에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각 캐릭터의 매력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눈길을 끈 그가 이번엔 변호사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오는 8월 2일 첫 방송하는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찬 신입 변호사 정채연(강효민)이 냉철한 파트너 변호사 이진욱(석훈)과 함께하며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권승우는 극 중 법무법인 율림의 에쿼티 파트너 최희철 역으로 출연한다. 자신의 자리를 보장받기 위해 권력에 줄을 서고, 철저히 기득권을 방어하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물이다.
앞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디즈니+ '사운드트랙 #2', 드라마 '빈센조' 등 여러 장르에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각 캐릭터의 매력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눈길을 끈 그가 이번엔 변호사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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