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도영서로 새 출발 ‘금쪽같은 내스타’서 아이돌 연습생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보민이 활동명을 도영서로 바꾸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도영서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29일 "배우 김보민이 활동명을 도영서로 변경하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에 캐스팅됐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도영서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보민이 활동명을 도영서로 바꾸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도영서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29일 “배우 김보민이 활동명을 도영서로 변경하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에 캐스팅됐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도영서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도영서는 극 중 봉청자(엄정화 분)의 조카이자, 케이팝 아이돌을 꿈꾸는 ‘봉다희’ 역을 맡았다. 엄마의 반대에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당찬 캐릭터로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년 데뷔한 이후 ‘생일’ ‘비상선언’ ‘뒤틀린 집’ ‘고요의 바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쳐온 도영서는 특히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화제작 ‘계시록’을 시작으로 26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만남의 집’에서는 주연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왔다.
한편, 도영서가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16세에 상금 3억’ 정서주 “친구들 나 성공했다고, 교장선생님 더 좋아해”(복면)[어제TV]
-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남자, 충격적 정체(비하인드)
- 김혜자, 똑 닮은 하버드대 졸업 예비의사 손녀 최초 공개 “친구 같아” (혜자의 뜰)[결정적장면]
- “내가 살던 신혼집에서 유부녀와 살림·외도 목격·정신병이라고 반대” 충격+눈물의 이혼 사유
-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결별 인정? “헤어졌냐” 질문에 보인 반응(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