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스타 애장품 모아 소아재활치료비 3000만원 기부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29.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9일 트와이스 정연이 웹예능 유튜브 콘텐츠 '감별사 시즌2' 캠페인을 통해 소아재활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정연의 기부를 포함한 '감별사 시즌2' 기부금 3,000만 원을 서울재활병원에 전달해 장애 소아·청소년의 재활치료비, 보조기기 및 소모품 구입 등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정연. 사진l스타투데이DB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9일 트와이스 정연이 웹예능 유튜브 콘텐츠 ‘감별사 시즌2’ 캠페인을 통해 소아재활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감별사 시즌2’는 스타들의 애장품을 기부하고 팬들이 원하는 상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 진행됐다.

정연은 이번 시즌 MC로 프로그램 전반을 이끌었으며 이번에 ‘감별사’ 구독자들인 ‘별다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응모로 모인 기부금 전액에 본인의 기부를 더해 초록우산을 통한 아동 후원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정연의 기부를 포함한 ‘감별사 시즌2’ 기부금 3,000만 원을 서울재활병원에 전달해 장애 소아·청소년의 재활치료비, 보조기기 및 소모품 구입 등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재활병원은 국내 유일의 공공 어린이재활병원으로, 치료비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정연은 “‘감별사 시즌2’를 통해 별다조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저의 진심이 모여 아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이번 기부는 셀럽과 구독자가 함께 만드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다”며 “초록우산은 따뜻한 나눔이 아동과 세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