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악단장 신재동, 가수 도전 “노래 아까워” (아침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재동이 가수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7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전국노래자랑' 악단장 신재동이 출연했다.
신재동은 "곡을 쓰다보면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작사가의 글이 너무 좋았다. 딱 내 이야기였다. 만들다 보니 아깝더라"고 노래를 직접 부른 이유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재동이 가수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7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전국노래자랑' 악단장 신재동이 출연했다.
신재동은 "곡을 쓰다보면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작사가의 글이 너무 좋았다. 딱 내 이야기였다. 만들다 보니 아깝더라"고 노래를 직접 부른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가수 도전 이유를 묻자 "내 나이대 대부분의 분들이 쉬는 분들이 많다. 그분들께 용기를 드릴 겸 새로운 걸 자꾸 해볼까 생각이 있었다. 사실 이게 쉽지 않다. 내가 악단장을 33년 했는데 아마 가수분들이 '음악이나 하지 뭘 노래를 하려고 하냐' 하실 수 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는게 괜찮겠다 했다"고 답했다.
KBS에서 퇴사하는 김재원 아나운서는 "나도 30년 넘게 한 직장에만 있다가 물러나는데 나가서 뭔가 새로운 일을 하기에는 주저하게 된다"고 말했고 신재동은 "나도 김재원 아나운서 이야기 듣고 나도 비슷한데 물러나야 하나 했다"며 웃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16세에 상금 3억’ 정서주 “친구들 나 성공했다고, 교장선생님 더 좋아해”(복면)[어제TV]
-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남자, 충격적 정체(비하인드)
- 김혜자, 똑 닮은 하버드대 졸업 예비의사 손녀 최초 공개 “친구 같아” (혜자의 뜰)[결정적장면]
- “내가 살던 신혼집에서 유부녀와 살림·외도 목격·정신병이라고 반대” 충격+눈물의 이혼 사유
-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결별 인정? “헤어졌냐” 질문에 보인 반응(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