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풀타임' 미트윌란, 쇠네르위스케 꺾고 시즌 첫 승
서대원 기자 2025. 7. 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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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중앙 수비수 이한범(23세) 선수가 정규리그 개막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고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개막전에서 3대 3으로 비기면서 새 시즌을 출발했던 미트윌란은 2라운드에서 시원한 대승으로 첫 승리를 챙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미트윌란의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은 개막전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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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윌란의 수비수 이한범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중앙 수비수 이한범(23세) 선수가 정규리그 개막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고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미트윌란은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 2025-2026 수페르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6대 2로 이겼습니다.
개막전에서 3대 3으로 비기면서 새 시즌을 출발했던 미트윌란은 2라운드에서 시원한 대승으로 첫 승리를 챙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프란쿨리노 디유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미트윌란의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은 개막전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지난해 6월 무릎 수술 뒤 합병증으로 전열에서 제외됐다가 지난달부터 훈련에 복귀한 공격수 조규성은 개막전에 이어 이번에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사진=미트윌란 SNS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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