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 박은태, 첫 단독 콘서트…9월 '더 커튼: 액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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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무대는 박은태가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콘서트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박은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웃는 남자'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킹키부츠'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약해 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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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공연제작사 쇼노트에 따르면 박은태는 오는 9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솔(SOL)트래블홀에서 '더 커튼: 액트 원'(The Curtain: Act One)을 연다. 이번 무대는 박은태가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콘서트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박은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웃는 남자'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킹키부츠'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약해 왔다. 섬세한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겸비해 관객들의 신뢰를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뮤지컬 '일 테노레' '프랑켄슈타인' '모차르트!' 등 대표작 속 넘버는 물론, 무대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는 '벤허' '프랑켄슈타인' 등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이성준 음악감독이 함께한다.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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