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외손녀' 애니, 정유경 회장 판박이 미모…재벌 포스 화제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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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멤버 애니(ANNY)가 시크한 블랙 드레스로 완성한 파격적인 무대 뒤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엘리베이터 안의 은색 벽면 앞에 선 사진부터 무대 뒤 백스테이지에서의 여유로운 모습까지, 애니는 어느 장면에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끄는 애니는, 어머니인 신세계 정유경 회장을 빼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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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멤버 애니(ANNY)가 시크한 블랙 드레스로 완성한 파격적인 무대 뒤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애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몸에 딱 붙는 블랙 가죽 미니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프숄더로 드러낸 어깨선과 긴 흑발, 날렵한 이목구비는 도도한 카리스마를 한껏 강조한다. 엘리베이터 안의 은색 벽면 앞에 선 사진부터 무대 뒤 백스테이지에서의 여유로운 모습까지, 애니는 어느 장면에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끄는 애니는, 어머니인 신세계 정유경 회장을 빼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로 알려진 애니는, 데뷔 전부터 재계와 연예계의 주목을 동시에 받은 인물이다.
그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는 더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주요 음원사이트 'PAK(퍼펙트 올킬)' 달성은 물론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진입, 음악 방송 2관왕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으로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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