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딸’ 신수현, 천만 유튜버 도전…“큰 행운” (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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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이 '화려한 날들'에서 극강의 케미를 선보인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9일(토) 저녁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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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극 중 신수현은 이상철(천호진 분)의 막내딸이자 천만 유튜버를 꿈꾸는 이수빈 역을, 손상연은 이상철의 둘째 아들이자 밝은 에너지의 순정남 이지완 역을, 박정연은 박진석(박성근 분)의 막내딸이자 고성희(이태란 분)의 감시 속에 사는 신예 화가 박영라 역을 맡아 연기한다.

신수현과 손상연은 가족을 연기하는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수현은 “가족끼리 촬영할 때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안에서 좋은 말씀과 격려를 많이 해주신다. 선생님, 선배님들과의 연기 호흡을 믿고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손상연은 “진짜 가족이란 마음으로 지내다 보니 제일 편한 관계가 되었다. 드라마 속 가족과 함께 있을 때 티키타카와 몰입도 더 잘 되는 것 같다”며 배우 간의 케미에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신수현은 “많은 분께서 지켜봐 주실 거라고 생각하니 무척 설렌다. 매주 저녁마다 행복한 에너지를 드릴 ‘화려한 날들’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손상연은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주말드라마인 만큼 지완의 반전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게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한 박정연은 “담백하면서 화려한 인물들, 이야기들이 가득할 ‘화려한 날들’ 즐거운 마음으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9일(토) 저녁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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