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브리핑] 9월 FOCM 금리 인하 단서 찾는 투자자들

손희연 기자 2025. 7. 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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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29~30일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은 연방기금금리 수준을 현재와 동일한 4.25~4.50%로 유지할 것으로 관측.

7월의 금리 결정보다는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할 단서가 더 주목.

6월에는 14만7천개 증가했는데 6월보다는 낮아질 것으로 관측.

JP모건 브루스 카스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관세는 미국의 외국 상품 구매에 대한 세금 인상이지만, 이러한 세금 부담이 미국의 경기 확장을 방해할 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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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손희연 기자)◇ 2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41% 하락한 44837.56.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2% 상승한 6389.77.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3% 상승한 21178.58.

(사진=이미지투데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결정과 7월 고용보고서가 대기. 연준은 29~30일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은 연방기금금리 수준을 현재와 동일한 4.25~4.50%로 유지할 것으로 관측. 7월의 금리 결정보다는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할 단서가 더 주목.

S&P 500 지수에 속한 150개 이상의 기업이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1일 7월 고용 보고서에 대해 시장 컨센서스는 10만2천개 신규 일자리 증가. 6월에는 14만7천개 증가했는데 6월보다는 낮아질 것으로 관측.

▲1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기간 종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재협상하지 않은 국가에 대한 글로벌 기준 관세가 15%에서 20% 사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관세 영향에 따른 경기 침체 수준을 하향 조정. JP모건체이스는 경기 침체 위험을 60%에서 40%로 낮춰. JP모건 브루스 카스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관세는 미국의 외국 상품 구매에 대한 세금 인상이지만, 이러한 세금 부담이 미국의 경기 확장을 방해할 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

손희연 기자(kuns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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