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초슬림 플래그십?[모닝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005930)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에서 큰 변화를 줄 전망이다.
29일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훨씬 얇고 가벼운 본체, 신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카메라 업그레이드, 빠른 충전속도, 강력한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전작과 동일...베젤 더 커질듯
60W 고속충전, 신형 카메라 탑재...디자인·성능 또 개선
스냅드래곤 8엘리트 칩셋 적용...엑시노스2600도 테스트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삼성전자(005930)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에서 큰 변화를 줄 전망이다.

IT 팁스터 유니버스아이스(UniverseIce)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의 두께는 7㎜ 미만이고, 갤럭시 S25 울트라보다 좀더 가벼운 무게로 가장 얇고 가벼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준비되고 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8.2mm 두께와 218g 무게로 출시됐다. 7㎜는 갤럭시 S25 일반형(7.2㎜) 보다 얇은 두께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동일하지만 베젤은 좀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OLED 디스플레이는 편광판을 제거하고 봉지층 위에 컬러 필터를 직접 증착하는 COE 편광제거 기술이 적용되고, 3세대 반사 방지 유리가 탑재될 전망이다.
또 폰아트에 따르면 카메라도 한 단계 발전한다. 기본 카메라에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아이오셀 HP2(2026) 이미지센서가 탑재돼 초대형 조리개, 새로운 3배 망원 카메라, 더 큰 조리개가 있는 5배 잠망경 렌즈가 제공된다고 정보가 유출된 바 있다.
배터리는 5000mAh 용량이며, 기존 모델의 45W 충전 속보다 크게 향상된 60W 고속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기는 스냅드래곤 8엘리트 칩셋이 사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엑시노스 2600도 테스트 중이라고 전했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직 대통령 영부인 오빠...옷깃에 숨어 '후다닥' 빠져나가
- "목에 유리 박혔는데, 차주 '원래 웃는 상'" 돌진사고 그 후 [영상]
- 경찰서 민원실 앞서 50대 女 음독...병원 옮겨져 치료
- 보호관찰 10대, 여친 끌고 다니며 폭행…안구함몰, 코뼈골절
- '금연구역' 안내판 아래 흡연자들..단속원 나서자 "뭐야" 적반하장`[르포]
- '일본도 살인' 반성 없이 심신미약 노린 그 놈 [그해 오늘]
- 레저용 활로 '흑염소' 사냥해 잡아먹은 양궁동호회 검거
- 구준엽, 근황 목격…폭우에도 故 서희원 묘소 지켰다
- "밖은 찜질방" 폭염에 매일 100명꼴 앓는 이 질환…78%가 男
- 머스크 “삼성과 22조원 계약은 최소 금액, 몇배 더 많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