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폭염 속 자외선 '위험’…해수욕장 이안류 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낮 없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제주는 26도, 서귀포는 28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성산 31도, 그 밖의 지역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제주도 앞바다와 남쪽바깥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밤낮 없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여기에 낮 동안에는 강한 햇볕에 자외선 지수도 '위험'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한낮에는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편, 내일 오전부터 모레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순간돌풍이 예상되는데요.
시설물 관리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하늘엔 구름 많이 지나겠고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제주는 26도, 서귀포는 28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성산 31도, 그 밖의 지역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제주도 앞바다와 남쪽바깥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남쪽바깥 먼바다는 물결이 최고 4m까지 일겠습니다.
당분간 해안가에는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고요.
특히, 중문 해수욕장에선 이안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놀이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제주는 낮 12시까지 급변풍 경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전에 운항 정보를 한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구름 많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갈수록 폭염의 기세는 강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또 낚싯줄에”.. 제주 바다,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계속 죽어간다
- “계약직 11년, 마침내 정규직”.. 제주 첫 이주여성, ‘론다비’가 남긴 시간
- 민생쿠폰 다 썼더니 또 5만원?...'특별 소비쿠폰' 참여 방법은
- 영화 티켓 6천원 할인에 동네 극장도 '활짝'...접속 대기까지
- 한미 공조 '은밀한 청소' 작전...마약 113만명분 '와르르'
- "라면 팔아 반년 만에 1조".. 'K-라면' 거침없는 질주에 업계 기대감
- "담배로 세금 페이백"·"전입신고 안해서 3만 원 이득" 소비쿠폰 후기 각양각색
- 제로·저당 아이스크림의 배신...칼로리 봤더니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