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과학기술 협력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오후 6시 (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쉐라톤 호텔에서 전북도와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 협회(AKCSE)가 과학분야 상호 협력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ES)는 캐나다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1986년 창립된 단체로 캐나다 거주 한인과학자·공학자·기술인 3000여 명이 소속돼 활동하는 과학기술 전문가 그룹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박팔령 기자
28일 오후 6시 (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쉐라톤 호텔에서 전북도와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 협회(AKCSE)가 과학분야 상호 협력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ES)는 캐나다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1986년 창립된 단체로 캐나다 거주 한인과학자·공학자·기술인 3000여 명이 소속돼 활동하는 과학기술 전문가 그룹이다.
전북도는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김관영 전북지사와 최효직 AKCSE 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상호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교류 활동 기획 및 공동 R&D사업 기획과 양측 간 기술이전 및 연계 협력 지원 등을 약속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3일 까지 인공지능과 항공우주, 청정에너지, 양자기술,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를 주제로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2025’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500여 명의 과학기술인재들이 모여 글로벌 과제를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에 따라 전북에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 건설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캠틱종합기술원, ECO융합섬유연구원, 안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역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전북권 10여 개 연구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R&D협력 추진단을 구성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대회 참석으로 전북은 세계 한인 과학기술자들 뿐만 아니라 캐나다 AI전문 석학들과 국제 공조 체제를 갖추며 피지컬AI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팔령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尹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평택시장 후보 숨진 채 발견
- 尹 접견 신평 “1.8평 독방, 책상도 없이 골판지 받침대 하나…서방국가에 인권탄압 중지 호소”
- [단독]스테이블코인도 달러·엔처럼… ‘외국환거래법 적용’ 검토
- 이재명 정부 유화책 걷어찬 북한… “어떤 말도 흥미없다”
- 한동훈 “최동석, 文 -70점 나를 -60점…이 정도면 무속”
- [속보]김여정, 한미동맹 비난하자 정동영 “한미연합훈련 조정할 것”
-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1.5%…2주 연속 소폭 하락세
- 여당, ‘휴가 반려 유감’ 이진숙에 “사퇴하고 빵 드시라”
- 이준석 집·사무실 압수수색…‘공천개입’피의자 적시
- [속보]이 대통령 ‘국민임명식’ 내달 광복절 개최…尹 부부는 초청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