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에 맥주 축제까지…에버랜드·캐비, 폭염에 여름 피서지 거듭나
에버랜드, 밤밤 서머 나이트 등 공연에
여름 힐링 콘텐츠 반딧불이 체험 진행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공동 행사 벌여

먼저 오는 8월 24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면 당일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두 곳을 모두 방문하면 매주 1명에게 순금 5돈으로 만든 세상에 단 7개뿐인 에버랜드 한정판 금화를 선물하는 특별 출석체크 행사도 연다.

매주 야외 파도풀에서 펼쳐지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코요태와 QWER 등이 최근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앞으로도 8월 7일 라이즈, 8월 8일 비트펠라하우스, 8월 9일 키스오브라이프 등 화려한 가수 출연진의 무대로 워터 뮤직 풀파티의 열기를 이어간다.

와일드리버 구역을 돌아다니는 해적 연기자들을 만나 물총 게임 등 일대일 게임 대결을 펼치는 ‘파이리츠 게임’ 행사도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선보인다. 대결에서 승리한 방문객은 특별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내에서 시원한 생맥주도 들이킬 수 있다. 하버마스터 식당에서는 8월 말까지 크러시와 함께하는 ‘크러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여기에 폭립과 돈마호크 등 푸짐한 바비큐 세트를 함께 맛볼 수 있다.
8월 4일부터 17일까지는 산후앙 분수 앞에서는 동아제약과 함께하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얼음+박카스+사이다) 체험 구역을 새롭게 조성한다. 물총 게임, 기념사진 촬영 구역, 기획상품 등 얼박사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에는 준코코와 주디 등 유명 디제이가 등장해 힙합·EDM·K-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 중에는 사방에 설치한 워터캐논 물놀이 시설에서 시원한 물이 쏟아진다. 해 질 무렵 물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친구, 연인,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로스트밸리 교육장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도시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탐구할 수 있어 여름방학 체험학습으로 제격이다. 어둠 속에서 약 1만 마리의 반딧불이가 일제히 날아오르며 방안을 빛으로 가득 채우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내달 2일 오후 6시 에버랜드 실내 상영관에서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한다. 당일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CGV와 협업해 ‘최강레시 액세서리’ ‘영화 초대권’ ‘KBO·CGV 기획상품’ 등을 선물하는 즉석 복권 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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