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전 우승' 워드, 여자 골프 세계랭킹 24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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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전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랭킹 24위로 점프했다.
워드는 28일(현지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62위에서 38계단 뛰어오른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7월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일랜드오픈에서 우승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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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전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랭킹 24위로 점프했다.
워드는 28일(현지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62위에서 38계단 뛰어오른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워드는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였다. 특히 7월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일랜드오픈에서 우승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약 8억원의 상금을 받지 못했고, 프로로 전향했다.
엘리트 아마추어 패스웨이(LEAP) 제도로 LPGA 투어 회원이 됐고, 프로 전향 후 첫 대회였던 ISPS 한다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 데뷔전에서 LPGA 투어 우승을 한 선수는 1951년 베벌리 핸슨, 2023년 로즈 장에 이은 세 번째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 2위 지노 티띠꾼(태국),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 7위까지 랭킹은 변화가 없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유해란이 7위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했고, 김효주가 스코티시 여자오픈 준우승과 함께 10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고진영이 13위를 유지했고, 최혜진이 21위, 양희영이 31위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15계단 상승한 3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소속으로는 이예원이 3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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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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