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출산···"엄마 아빠된 거 축하해" 두 딸과 행복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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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이 무사히 쌍둥이를 출산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출산의 날이 공개됐다.
임현태와 달리 담담하던 레이디제인도 분만실로 이동하기 전에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현태는 "노산이고 쌍둥이인데 무서운 길을 혼자 보내는 거 같았다"라며 눈물을 보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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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레이디제인이 무사히 쌍둥이를 출산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출산의 날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임현태와 달리 담담하던 레이디제인도 분만실로 이동하기 전에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결국 임현태는 눈물이 터졌고 레이디 제인을 향해 "잘하고 와"라고 말했다. 이에 임현태는 "노산이고 쌍둥이인데 무서운 길을 혼자 보내는 거 같았다"라며 눈물을 보인 이유를 밝혔다.
임현태는 분만실 밖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렸다. 15분이면 끝날 것이라는 이야기와 달리 수술은 30분이 경과되었고 35분이 지나자 임현태는 더욱 초조해졌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는 임현태. 그리고 드디어 대기실의 문이 열리고 기다리던 딸들과 만났다.
첫째 우주의 등장에 임현태는 휴대폰을 손에 놓지 않고 모든 순간을 담았다. 그리고 이어 둘째 별이가 등장했다. 걱정과 달리 건강한 별이의 등장에 임현태는 울컥했다.
임현태는 분만실에서 나온 레이디제인에게 "지혜야 고생 많았어"라며 손을 꼭 잡았다. 그리고 아기들의 사진을 보여주었고 두 사람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임현태는 둘째도 니큐가 아닌 신생아실로 갔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에 레이디제인은 크게 안도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아빠 된 거 축하해. 엄마 된 거 축하해"라며 기쁨을 나눴다.
그리고 이때 임현태는 "그런 의미에서 패밀리카가 필요할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오늘내일 농담, 이벤트 금지"라고 이벤트 금지령을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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