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김지민·김준호 신혼집에 그림 선물(조선의사랑꾼)[텔리뷰]

송오정 기자 2025. 7. 29.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정우가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 부부를 위한 그림을 선물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집들이 선물을 들고 들어선 이들은 "뷰 너무 좋다"면서 거실 창으로 보이는 한강뷰에 감탄했다.

김지민은 "그림 선물 처음 받는다"면서 감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하정우가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 부부를 위한 그림을 선물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민은 신혼집으로 출연진을 초대했다. 집들이 선물을 들고 들어선 이들은 "뷰 너무 좋다"면서 거실 창으로 보이는 한강뷰에 감탄했다. 한강과 자연이 어우러져 황보라는 "성공한 냄새가 난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뷰 다음으로 눈길을 끈 것은 TV였다. 김국진은 "TV가 저렇게 커?"라며 놀랐다. 김지민은 "왜냐면 준호 오빠와 둘이 같은 취미가 드라마랑 영화보는 것"이라며 98인치라고 밝혔다.


또한 채광 맛집 다이닝룸, 그 옆으로 한강뷰가 보이는 베란다 등에 감탄이 연신 터져 나오며 끊이지 않았다.

곧이어 선물 증정식이 이어졌다. 실용적인 두루마리 화장지를 준비한 최성국, 큰 고무나무 화분을 선물한 강수지에 이어, 김국진은 액막이 명태를 선물했다.

그리고 황보라는 작품보증서와 함께 화가 하정우의 그림을 전달했다. 황보라는 "뒤에 편지까지 썼더라"면서 캠버스 뒤에 적힌 하정우의 친필편지까지 언급했다. 김지민은 "그림 선물 처음 받는다"면서 감격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