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닮아" 박수홍 딸, 선물 받은 수영복 입고 긴 다리 자랑
김나연 기자 2025. 7. 2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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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귀여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8일 김다예 박수홍 부부는 인스타그램에 "선물 받은 수영복. 재이랑 찰떡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인 수영복을 입은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2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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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귀여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8일 김다예 박수홍 부부는 인스타그램에 "선물 받은 수영복. 재이랑 찰떡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인 수영복을 입은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재이 양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다예는 "그 와중에 다리가 엄청 길군. 아빠 닮았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2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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