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충전 스트레스 없겠네”...새로나온 아이오닉6 한번에 562km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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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로 국내 전기차 중에서 최대인 562㎞를 달성한 아이오닉 6 부분변경 모델을 내놨다.
아이오닉 6 롱레인지 모델은 에너지 밀도를 높인 4세대 84㎾h 배터리와 우수한 공력 성능을 바탕으로 기존 524㎞에서 38㎞ 늘어난 562㎞(롱레인지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의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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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자동 인식해 공조 범위 제어
멀미 줄이는 ‘스무스 주행모드’ 최초 도입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6’ 외부 사진 [자료출처=현대자동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mk/20250729063900779qela.jpg)
현대차는 28일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The new IONIQ 6)’를 출시했다.
신형 아이오닉 6는 1세대 아이오닉 6가 2022년 9월 출시된 이후 3년여 만에 새롭게 출시된 부분면경 모델이다. 특히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통해 1회 충전 최대 주행 가능 거리를 국내 전기차 중 최고 수준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6 롱레인지 모델은 에너지 밀도를 높인 4세대 84㎾h 배터리와 우수한 공력 성능을 바탕으로 기존 524㎞에서 38㎞ 늘어난 562㎞(롱레인지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의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다.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6’ 내부 사진 [자료출처=현대자동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mk/20250729063901075qxlw.jpg)
아이오닉 6 롱레인지 모델(AWD 기준)은 최대 출력 239㎾(약 325마력)과 최대토크 약 61.7kgf·m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전 모델과 같은 성능에 주행 가능 거리와 새로운 편의 기능이 추가됐다.
특히 현대차는 신형 아이오닉 6에 공조 착좌 감지 기능과 스무스 주행 모드를 최초로 적용했다. 공조 착좌 감지 기능은 운전석·조수석·뒷좌석 탑승 여부를 자동으로 인식해 공조 범위를 자동 제어하는 기능이다. 스무스 모드는 가속·감속 시 차량 반응 속도를 정교하게 제어해 멀미를 줄이고 승차감의 안정성을 높이는 주행 모드다.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6’ 외부 사진 [자료출처=현대자동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mk/20250729063901411cplb.jpg)
아이오닉 6 E-Value+ 트림은 서울 기준 국비보조금·지방비 보조금을 적용했을 때 약 4000만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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