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선 세게 넘었네..‘이준혁 닮은꼴’로 논란 자처 “날도 더운데 왜 이래”

임혜영 2025. 7. 2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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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논란을 자처했다.

유병재는 지난 28일 개인 채널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 논쟁 중인 사진"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유병재는 자신의 비주얼에 만족한 듯 배우 이준혁 닮은꼴을 언급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논란이 있다는 것이 논란?"이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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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유병재가 논란을 자처했다.

유병재는 지난 28일 개인 채널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 논쟁 중인 사진”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티셔츠에 재킷, 청바지 차림으로 댄디한 느낌의 패션을 완성했다. 유병재는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과 안경을 착용했으며 나날이 발전하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유병재는 자신의 비주얼에 만족한 듯 배우 이준혁 닮은꼴을 언급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논란이 있다는 것이 논란?”이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지인 및 팬들은 “날도 더운데 왜 이러지?”, “진짜 논란 한 번 만들어 드려요?”, “아내 왜 혼자”, “눈 감고 뒤구르기 하면서 봐도 유병재”라며 단단히 화가 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이유정과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유병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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