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연애 인정..훨씬 예쁜 실물 "웃을 때 엄마 닮아" [조선의 사랑꾼]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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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인 배우 손수아가 '조선의 사랑꾼' MC들과 만났다.
해당 VCR이 공개되기 전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깜짝 등장했다.
그러자 손수아가 이경실과 닮은 미소를 터트려 보였다.
또한 손수아는 "결혼 얘기가 나와서 진행되면 '사랑꾼'에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안 그래도 PD님과 얘기 나눴는데, 아직은 조금 더 놀고 싶긴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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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집에 방문한 김국진, 강수지, 최성국, 황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집은 한강뷰가 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제 목적, 목표였다. 자연친화적으로"이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그런 김지민에게 "성공한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고 했다.
강수지는 신혼집 한강뷰를 보며 "그림이 너무 예쁘게 보인다.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또한 김국진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TV를 발견하고 "TV가 저렇게 크냐"고 말했다. 강수지 역시 깜짝 놀라며 "극장이냐"고 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같은 취미가 드라마나 영화 보는 것"이라며 98인치 TV를 장만했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하정우의 그림을 전달하며 "보증서가 있다. 짝퉁 아니란 거다"라며 "뒤에 편지까지 썼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림 뒤편에는 '결혼을 매우 축하드립니다. 그림 속 두 사람이 준호 형과 지민 같은 느낌의 이 작품을 선택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해라'는 내용의 편지가 적혀 있었다.
강수지는 신혼 선물로 "고무나무를 하나 보내줬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한 쿨매트를 김지민에게 전달했다.
황보라는 "우리 김국진 선배가 봉투 한가득 갖고 오셨다. 그게 제일 궁금했다. 나는 이게 돈일 거 같다"고 김국진이 준비한 신혼 선물을 언급했다.
두둑한 봉투에 든 것은 현금이 아닌 집안의 평안과 무탈을 기원하는 액막이 명태였다. 김국진은 "집이 잘되라고 하는 거다. 이 명태도 보증서가 있다. 보증서는 따로 보내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의 입대 전 모습이 담긴 VCR도 공개됐다. 해당 VCR이 공개되기 전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깜짝 등장했다.
손수아의 실물을 본 최성국과 김지민은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고 칭찬했다. 김국진은 "가까이서 보니까 이경실 느낌이 있다"고 했다. 김지민도 "웃을 때 보니까 입 모양이 비슷하다"고 전했다. 그러자 손수아가 이경실과 닮은 미소를 터트려 보였다.
손수아는 "항상 궁금했던 게 요즘 연극하시냐"는 질문에 "연극도 하고, 간간이 조·단역으로 촬영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성국은 손수아에게 "평상시에 궁금했던 게 '남자친구 있을까'였다"고 말했다. 이에 손수아는 "사랑은 꾸준히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이 "ing?"라며 연애가 현재진행형이냐고 묻자 손수아는 "예스"라고 답했다.
또한 손수아는 "결혼 얘기가 나와서 진행되면 '사랑꾼'에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안 그래도 PD님과 얘기 나눴는데, 아직은 조금 더 놀고 싶긴 하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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