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말 믿기지 않는다" 18살 대한민국, 프리미어리거 133년 만에 경사 함께...박승수, 뉴캐슬과 귀국 본격 행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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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맨' 박승수가 활짝 웃었다.
지난 24일 뉴캐슬 이적을 확정 지은 박승수는 이날 뉴캐슬의 스타 선수들과 함께 국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뉴캐슬 아카데미 디렉터 스티브 하퍼는 "박승수는 높은 잠재력을 가진 흥미로운 젊은 재능이다"라며 "이미 프로 수준에서 나이에 비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를 영입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영입은 전 세계 엘리트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뉴캐슬의 철학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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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뉴캐슬 맨' 박승수가 활짝 웃었다.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뉴캐슬 선수단이 입국했다.
뉴캐슬은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홋스퍼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는 뉴캐슬 구단이 창단된 후 133년 만에 진행된 최초의 방한이다. 프리미어리그(PL)를 누비는 정상급 선수들의 귀국 모습은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브루모 기마랑기스, 조엘링턴, 산드루 토날리 등이 팬 서비스와 함께 큰 호응을 얻었지만,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박승수다.
지난 24일 뉴캐슬 이적을 확정 지은 박승수는 이날 뉴캐슬의 스타 선수들과 함께 국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뉴캐슬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높은 평가를 받는 한국인 윙어 박승수를 K리그2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부터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박승수는 당시 구단을 통해 "이런 큰 팀에 올 수 있어 나도 정말 믿기지 않는다.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캐슬 아카데미 디렉터 스티브 하퍼는 "박승수는 높은 잠재력을 가진 흥미로운 젊은 재능이다"라며 "이미 프로 수준에서 나이에 비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를 영입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영입은 전 세계 엘리트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뉴캐슬의 철학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사진=쿠팡플레이, 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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