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母, 사위 김준호 자랑에 입 닳겠네 “엄마 친구들한테도 잘해”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7. 29.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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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효자 면모'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어머니들이 듣기 싫어할 정도로 정말 많이 하신다. 그만큼 잘한다"라고 답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민은 이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강뷰가 인상적인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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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효자 면모’를 자랑했다.

7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는 "지민이 어머님도 사위자랑을 많이 하실 거 같다"고 물었다.

김지민은 "어머니들이 듣기 싫어할 정도로 정말 많이 하신다. 그만큼 잘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지민은 "스케줄에 갔을 때 어머니가 집에 오면 둘이 밥 먹고 있다. 그 모습을 보는 게 좋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다행인 게 준호 오빠가 어머니 친구들한테도 잘한다. 꽃다발을 하나 드리면 친구분들한테도 같이 드린다"며 세심한 성격을 전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민은 이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강뷰가 인상적인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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