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장재호, 집안일→육아 다 맡아..딸 데리고 따로 자기도”(동상이몽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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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정이 남편 장재호와의 신혼 일상을 털어놨다.
공민정은 현재 딸이 생후 200일 정도 되었다며 "100일 이후에 (내) 몸이 안 좋아서 아팠다. 남편이 집안일도 다 맡고 아기를 잘 본다. 남편이랑 딸이랑 잠도 잔다. 저는 따로 푹 자야 한다고. 모든 걸 저한테 맞춰준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민정은 "남편은 초음파 사진부터 오열을 했다. 테스트기 두 줄 떴을 때도 울었다. 원래 잘 안 운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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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공민정이 남편 장재호와의 신혼 일상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배우 공민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민정은 “제가 아침형이고 남편이 저녁형이다. 제가 일찍 일어나다 보니 저절로 맞춰지더라. 아기가 6시 반이면 일어난다. 무조건 일어나서 분유 먹이고”라고 말하며 남편이 자신의 일상에 많이 맞춰준다고 밝혔다.
공민정은 현재 딸이 생후 200일 정도 되었다며 “100일 이후에 (내) 몸이 안 좋아서 아팠다. 남편이 집안일도 다 맡고 아기를 잘 본다. 남편이랑 딸이랑 잠도 잔다. 저는 따로 푹 자야 한다고. 모든 걸 저한테 맞춰준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민정은 장재호가 눈물을 많이 흘리는 스타일이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공민정은 “남편은 초음파 사진부터 오열을 했다. 테스트기 두 줄 떴을 때도 울었다. 원래 잘 안 운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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