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도 울었다‥고정우 “친모 얼굴은 몰라도 버리고 간 기억은 선명” (오은영스테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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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고정우가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에 대한 기억을 고백했다.
7월 28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기구한 인생사를 고백하는 고정우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정우는 "친모 얼굴이 기억이 안 난다. 그런데 저를 버리고 간 게 기억이 난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고정우는 "(친모가) 노란 택시 타고 와서 할머니 집 앞에 두고 도망갔다. 엄마를 쫓아갔던 기억이 난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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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로트 가수 고정우가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에 대한 기억을 고백했다.
7월 28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기구한 인생사를 고백하는 고정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정우는 사연을 이야기하기도 전에 눈물을 흘리며 "유일한 가족이 할머니다. 저에게 친구이고 엄마이자 아내이자 세상의 모든 존재였다"라고 밝혔다.
고정우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두 살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고정우는 "친모 얼굴이 기억이 안 난다. 그런데 저를 버리고 간 게 기억이 난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고정우는 "(친모가) 노란 택시 타고 와서 할머니 집 앞에 두고 도망갔다. 엄마를 쫓아갔던 기억이 난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오은영, 고소영 등 출연진들은 함께 눈물을 쏟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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