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 민원실 앞에서 50대 여성 음독 후 병원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7. 29. 0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민원실을 방문한 여성이 음독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8일) 낮 12시 19분 수성경찰서 민원실 앞에서 50대 여성 A 씨가 차량용 부동액을 마셨습니다.
A 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는 반려견 관련 민원을 넣기 위해 수성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했다가 나서면서 음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민원실을 방문한 여성이 음독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8일) 낮 12시 19분 수성경찰서 민원실 앞에서 50대 여성 A 씨가 차량용 부동액을 마셨습니다.
A 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는 반려견 관련 민원을 넣기 위해 수성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했다가 나서면서 음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받은 적 없다더니…윤상현 "윤 확인전화도 했다"
- "동해서 잡힌다?" 낚시하다 화들짝…성질 포악해 '주의'
- [단독] "독방 보내줘" 교도관에 슥…조폭 업고 거래? (풀영상)
- 등하굣길 이런 학생들 많은데…푹 숙이고 건너다 '쿵'
- 해 꺾였는데 더 덥네?…달궈지다 뿜어대는 이때가 절정
- "또 고통 감내? 생존권 말살"…대통령실 앞 상복 시위
- 7000척 중국 견제, K조선으로?…'한국식 해법' 되나
- "숨 못 쉴 텐데" 장비도 없이…폭염 속 또 맨홀 질식사고
- 머스크가 띄운 삼성전자…"23조 최소, 실제는 몇 배 더"
- '단전·단수' 이상민 구속영장…"윤과 내란 행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