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고정우 “폐가 생활→우울증에 바다에 몸 던져” 기구한 인생 (오은영스테이)[어제TV]

하지원 2025. 7. 2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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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고정우가 기구한 인생사를 고백했다.

7월 28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는 고정우가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삶을 털어놨다.

고정우는 "가족들이 응원하는 방청석이 있는데 저는 앉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다. 부모가 아니면 형제라도 기댈 곳이 있어야 하는데 제 자신이 쉴 곳이 없다"면서 "오늘 오은영 선생님한테 털어놓고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용기 내서 인생이야기를 해봤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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