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폭우에 열차 탈선… 최소 4명 사망
2025. 7. 29. 05:03

27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리들링겐에서 지역고속열차가 탈선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가운데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열차를 수색하고 있다. 열차에는 당시 100여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해당 지역엔 한때 시간당 30㎜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현지 언론은 산사태로 선로가 유실돼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리들링겐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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