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EU도 15% 타결... 韓 '미국산 구입 확대' 논의

2025. 7. 29. 0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가운데 왼쪽)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27일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양국 간 무역 합의를 한 뒤 악수하고 있다.

EU는 30%이던 관세를 15%로 내리는 대신 미국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고, 7,500억 달러 상당의 미국산 에너지를 구매하기로 했다.

한국과의 관세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하워드 러트닉(오른쪽 첫 번째) 미국 상무부 장관도 박수를 치며 협상 타결을 축하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가운데 왼쪽)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27일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양국 간 무역 합의를 한 뒤 악수하고 있다. EU는 30%이던 관세를 15%로 내리는 대신 미국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고, 7,500억 달러 상당의 미국산 에너지를 구매하기로 했다. 한국과의 관세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하워드 러트닉(오른쪽 첫 번째) 미국 상무부 장관도 박수를 치며 협상 타결을 축하하고 있다. 턴베리=로이터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