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조선소 화재…인명피해 없이 진화 중

전연남 기자 2025. 7. 29. 0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의 한 대형 조선소 전력 공급 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젯(28일)밤 11시 22분 전남 영암군의 한 조선소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어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이 장시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남 영암군 조선소에서 발생한 화재

전남의 한 대형 조선소 전력 공급 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젯(28일)밤 11시 22분 전남 영암군의 한 조선소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어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이 장시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