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엔비디아 주가, 장중 첫 175달러선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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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의 주가가 장중 최고가를 경신하며 오르고 있습니다.
미 동부 시간 28일 낮 12시 10분(서부 시간 오전 9시 10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0.83% 오른 174.9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지난 18일 기록했던 장중 최고가 174.25달러를 10일 만에 넘어선 겁니다.
엔비디아는 이날 MS와 애플 등 주요 기술 대기업의 분기 실적을 앞두고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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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newsy/20250729021635294xfjx.jpg)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의 주가가 장중 최고가를 경신하며 오르고 있습니다.
미 동부 시간 28일 낮 12시 10분(서부 시간 오전 9시 10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0.83% 오른 174.9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장중에는 처음 175달러선을 넘어 175.57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지난 18일 기록했던 장중 최고가 174.25달러를 10일 만에 넘어선 겁니다.
시가총액도 4조 2,660억 달러로 불어나며 2위 마이크로소프트(MS·3조 8,070억 달러)와 격차를 늘렸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날 MS와 애플 등 주요 기술 대기업의 분기 실적을 앞두고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오는 30일에는 MS와 메타가, 31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분기 실적을 내놓습니다.
#엔비디아 #뉴욕증시 #주가 #분기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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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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