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누구야?" 줄리엔 강, 장모 취향 찾아 '폭풍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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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이 장모의 취향을 알아보며 임영웅을 열심히 검색했다.
28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8회에서는 배우 줄리엔 강이 아내, 장모와 함께 외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줄리엔 강은 아내와 장모를 모시고 뷔페로 향했다.
이때 장모가 "임영웅 좋아한다"고 하자 줄리엔 강은 임영웅을 열심히 검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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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이 장모의 취향을 알아보며 임영웅을 열심히 검색했다.
28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8회에서는 배우 줄리엔 강이 아내, 장모와 함께 외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줄리엔 강은 해당 방송 직전 회차에서 장모가 만든 비빔국수를 두고 다이어트를 이유로 끝까지 거부하고 먹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장모에게 서운함을 샀다.
이날 줄리엔 강은 장모님의 서운함을 풀어드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장모님이 등장하자 줄리엔 강은 "같이 외식하려고 예약했다. 장모님 좋아하는 뷔페다. 진짜 맛있는 뷔페를 찾았다"며 말을 걸었다.
하지만 장모는 "엄마 오늘 친구랑 약속 있다"며 선약을 밝혔다. 그러자 줄리엔 강은 "친구들도 같이 뷔페로 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줄리엔 강은 아내와 장모를 모시고 뷔페로 향했다.

장모는 "갑자기 기분 확 좋아졌다. 줄리엔 오늘은 다이어트 안 할 거야? 오늘 뷔페 많이 먹고 저녁 먹지 말고 내일까지 굶자"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줄리엔 강은 운전 중 선곡을 위해 "장모님 좋아하는 노래 있어요?"라며 장모의 취향을 물었다.
이때 장모가 "임영웅 좋아한다"고 하자 줄리엔 강은 임영웅을 열심히 검색했다. 이어 옆에 있는 아내에게 "이 사람? 젊은데?"라며 장모의 취향에 적극 관심을 가졌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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