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르브론, 요키치와 덴버서 함께하기 위해 페이컷?…“2025년 여름은 2026년 가을을 위한 큰 계획을 세우기에 완벽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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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킹' 제임스와 '조커' 니콜라 요키치가 덴버 너게츠에서 함께할 수 있을까.
이로 인해 NBA 팬들은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제임스와 요키치가 2026년부터 함께할 수 있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프로 선수에게 있어 연봉만큼 높은 가치는 없다고 하지만 요키치와 함께 커리어 마지막 우승을 바란다면 페이컷도 가능한 사람이 바로 제임스다.
그동안 미국과 세르비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레이커스와 덴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경쟁했던 제임스와 요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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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킹’ 제임스와 ‘조커’ 니콜라 요키치가 덴버 너게츠에서 함께할 수 있을까.
제임스는 올 여름 526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 LA 레이커스와 2025-26시즌을 함께할 예정이다.
물론 최근 들어 트레이드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 연장 계약이 아닌 플레이어 옵션을 선택했다는 건 2026년 여름, 제임스와 레이커스의 동행은 끝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충격적인 사진 한 장이 NBA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임스는 최근 자신의 아내는 물론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고급 요트를 타고 여행 중이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요키치의 에이전트로 알려진 미슈코 라즈나토비치도 함께했다.
라즈나토비치는 자신의 SNS에 “2025년 여름은 2026년 가을을 위한 큰 계획을 세우기에 완벽한 시기!”라고 전했다.

라즈나토비치 역시 자신이 게시한 SNS 글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이로 인해 NBA 팬들은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제임스와 요키치가 2026년부터 함께할 수 있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이 거래를 중개하는 인물이 바로 라즈나토비치일 수 있다는 것이다.
라즈나토비치가 언급한 2026년 가을은 제임스와 레이커스의 계약이 끝나는 시기와 비슷하다. 만약 그가 언급한 ‘큰 계획’이 덴버의 제임스 영입이라면 이는 대단히 큰 뉴스가 될 것이다.
제임스와 요키치가 함께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NBA에서 가장 BQ가 좋은 두 선수가 공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덴버 역시 제임스를 얻기 위해 쉽지 않은 작업을 진행해야 하지만 만약 성사된다면 다시 한 번 NBA 정상을 바라볼 수 있다.

다만 ‘애슬론 스포츠’는 “제임스의 이적 가능성은?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다만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바라봤다.
중요한 건 제임스가 무엇을 원하는지다. 그는 20년 넘게 NBA에서 활약하며 엄청난 부를 쌓았다. 프로 선수에게 있어 연봉만큼 높은 가치는 없다고 하지만 요키치와 함께 커리어 마지막 우승을 바란다면 페이컷도 가능한 사람이 바로 제임스다.
그동안 미국과 세르비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레이커스와 덴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경쟁했던 제임스와 요키치. 두 사람이 함께하는 농구는 분명 엄청난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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